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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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말하는 이계덕 판타지,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이계덕 판타지


이거 수사뛴 인간들 군대 갔다왔는지 검사좀...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다.

후임이 선임을 성ㅋ추ㅋ행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교훈 : 떡밥도 말이 되는 떡밥을 던지자.

뭐 위에 군대 갔다왔는지 검사해달라는 건 장난삼아 한 소리이고,
근데 그 정도로 어처구니를 상실하게 만드는 소리다

저 말은 즉, 학교 실습온 교생이 교장을 성추행한다는 거랑 뭐가 달라 -_-;;

여담)
트랙백 끌고 온 곳에서 본 군대 이야기.
뭐 요즘 군대는 저렇게까지 하겠느냐만(가봐야 알겠지 -_-) 예전엔 일상다반사였다고 한다.
실제로도 때때로 학원 선생님들이 과거 군대 이야기를 해줄 때, 가장 견디기가 비참한 것이
남자에게 당하는 성추행이라고 한다.
미친개 한테 물렸다는 셈치고 넘어갔다지만 과거 군대... 한 마디로 인세의 지옥이라고 해야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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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데몽 | 2009/06/20 22:20 | 까는 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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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천지화랑 at 2009/06/20 22:23
아, 저거 아주 말도 안 되는 소리는 아닙니다. 실제 저 배탈 때 선임이 해 준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 말이죠

'내 친구네 부대에서 후임이 선임 따먹어서 그 선임은 정신병원 갔다'더군요.[먼바다]

오래된 이야기도 아니고 2007년 이야기입니다. -_-;;
Commented by 데몽 at 2009/06/20 22:26
... 세상 참 별일 다있군요. 고참이 천지님을 낚을라고 한 소리가 아니라 진짜로 사실을 이야기 하신 것이라면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
Commented by 천지화랑 at 2009/06/20 22:31
저와 이래저래 별의 별 덕질을 같이 하던 양반이었습니다. 저 이야기도 '야라나이카!' 놀이 하다가 '비누' 이야기 하다가 이래저래 별의 별 이야기 하다 보니 나온 이야기였죠.

"근데 비누 줍는다는 게 뭔 소립니까?"->"모르나? 비누 주울라고 이래 구부리면 뒤에서 퐉!"->"하, 하는 겁니까!"->"그래. 내 친구 하나 육군 갔는데 자다가 뭔 신음소리 나서 깨보니까는 선임이 후임 따먹고 있다카드라."->"그, 그렇...."->"한번은 후임이 선임 따먹어서 그 선임 정신병원 갔대드라."->"....네, 네엡."
Commented by 데몽 at 2009/06/21 02:06
뭐 말하고자 하는건 후임이 선임 십수명을 성추행했다고 하는 꼴이지 말입니다 낄렵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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